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소제약사, 한미FTA 파고 경쟁력으로 돌파
[ 2007년 05월 15일 02시 50분 ]
한미 FTA 타결 이후 제약계에서 중소제약사들도 경쟁력 강화를 통한 체질개선을 이룩하지 않으면 생존경쟁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절박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의 중소제약사들이 제품 다변화와 신사업 추가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특허를 중심으로 해외 경영으로 FTA 파고를 넘어 성장가속화를 이룬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14일 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21개, 올해 6개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계속적으로 특허 출원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해 말 40개 국가에 항암제를 비롯 항생제, 비타민제제 등 완제 의약품을 수출했으며 미국 베트남 이집트 등 세 곳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또한 국내 제약회사로는 최초로 2004년 미국 앨라배마 주 루번 시에 미국식품의약국(FDA) 기준을 충족시킨 공장을 완공해 미국제(Made in USA) 의약품을 현지와 중남미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또다른 중소제약사인 대원제약 역시 한미 FTA에 대비해 체결 이전부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최근 마진돌제제 사노렉스를 출시하면서 비만치료제 라인업을 완성,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암환자 식욕보강제 메게스트롤과 보험급여가 가능한 소화제 판부론도 이미 시판에 들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원제약은 최근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계열의 세계 최초 신물질, 신약 '펠루비정(Felubiprofen 30mg)'이 식품의약안정청으로부터 신약 허가 승인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중소 제약업체의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지만, R&D의 강화 및 꾸준한 신약개발만이 생존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회사명을 개명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회사성장에 열의를 다지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삼아약품은 최근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삼아제약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상호 아래 R&D 중심의 제약사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상호를 변경한 삼아제약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다.
참제약 역시 상호변경을 통해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참제약은 그동안 사용해오던 영문명 상호 'Unimed Pharmaceutical INC.'를 한글명에도 적용시켜 상호를 유니메드제약으로 변경, 통일성을 추구한다는 것.
참제약 관계자는 "유니메드제약은 그동안 해외 수출이나 수입업무 시 영문명 및 수출명으로 사용됐다"며 "글로벌시대에 맞춰 국내명도 영문명에 맞게 변경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