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예사랑 동호인회(회장 장현숙 수간호사) 작품전시회 및 불우환자 돕기 바자회가 지난 14일부터 3일간 병원 1동 1층 로비에서 열려 내·외부 고객의 호응속에 개최됐다.[사진]
17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에는 2개월에 걸쳐 회원 60여명이 만든 스탠드, 명함케이스, 보석함, 티슈케이스 등 한지공예작품 110여점이 선보였다.
한편, 예사랑 동호인회는 지난 1994년 결성된 해부터 매년 불우환자 돕기 바자회 등을 실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