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최근 나용호 총장, 김두현 익산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환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18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에서는 교직원들에 대한 연공상 및 공로상(특별/단체)모범상, 상공회의소회장상 시상식과 함께 이응남, 성윤화 여성회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병원은 진료과에 보험정보, 심사 시 문제점, 심사지침 변경 등에 대한 전반적인 급여청구에 대한 홍보를 통해 항생제 사용량 감소를 이끌어낸 공로가 있는 진료비심사팀의 이성자 간호사에 모범상을 수상했다.
임정식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의료계 시스템의 발전에서 낙오되지 않고 고객의 믿음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나부터(from me), 지금부터(from now), 작은 사소한것부터(from small)의 3F 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뤄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