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18일 서울 압구정동 장천아트홀에서 700여명의 의사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유나이티드 그랜드 패밀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21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양혜경, 바이올리니시트 김종훈, 뮤지컬배우 길성원, 정윤식 등 총 14명의 연주자와 성악가, 뮤지컬 배우가 출연해 세빌리아의 이발사, 카르멘, 파우스트 등에서 인기 곡들을 엄선한 오페라 공연과 지킬과 하이드, 아이다 등 뮤지컬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장은 "회사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선생님께 좀더 색다른 자리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며 "유나이티드패밀리콘서트가 의사 사회에 고급문화 창달과 클래식 보급에 앞장서는 행사로 자리 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