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이 2007 FIFA 청소년축구대회의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오늘(22일) 개최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현판식을 가졌다.[사진]
22일 병원에 따르면 내빈소개, 현판 부착식, 기념촬영, 사인볼 서명 순으로 진행된 오늘 행사에는 정동채 월드컵조직위원장과 김동채 사무국장, 박상규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울산대학교병원은 울산광역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9경기에 대해 의료봉사단 15여명을 파견해, 각국 참가선수들의 건강관리 및 경기 전 도핑테스트, 관객의 안전들을 책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