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 4개 의료단체 "국회 앞 투쟁 착수"
[ 2007년 05월 22일 21시 59분 ]
서울시 범의료인 4개 단체가 공조 체제를 유지하며 향후 국회 앞 장외 투쟁을 대비한다는 투쟁 방침을 세웠다.
서울시 범의료인 4개 단체는 22일 범의료 비상대책위원회(범대위)의 투쟁 로드맵에 맞춰 이후 일정을 조정,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 4개 단체는 의료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제출, 국회에서 공청회가 개최되면 국회 앞 장외투쟁을 벌인다고 결정했다.
단, 이번 투쟁은 중앙 비대위와 함께 하도록 하지만 지역의사회의 투쟁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한 만큼 여의치 않을 때는 서울시 4개 단체 독자적으로 집회를 진행한다는 것.
범대위 실행위원장 겸 서울시 4개 단체 실무대책위원회 나현 위원장은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 같은 분위기인지 추이를 살펴 장외집행을 진행할 것”이라며 “지난번 복지부가 공청회를 했을 때 공청회장 투쟁과 비슷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 4개 단체는 4개 단체장과 보거복지위원장과의 면담을 추진키로 했으며 보건복지위원에게 이메일을 발송, 의료계의 입장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나 위원장은 “국민 여론이 부적절하지만 국민건강과 의료백년 대계를 위해 의료법은 올바르게 이뤄져야 한다”면서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서울시 4개 단체는 오는 25일 국회 앞에서 의료법 개악 저지 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전반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 이를 잠정 유보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