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산층 "의료계 가장 신뢰" 공동 1위
[ 2007년 05월 25일 03시 05분 ]
우리나라 중산층이 가장 신뢰하는 기관은 의료계와 금융기관, 학계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2003년 가장 신뢰하는 기관에 꼽힌 시민단체는 5계단 하락한 6위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삼성경제연구소와 성균관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 4차 한국종합사회조사(KGSS) 분석 내용을 공개했다.
조사는 성균관대와 삼성경제연구소가 2003년부터 연례적으로 실시해 온 것으로 전국의 18세 이상 남녀 160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료계는 지난 2003년 조사 당시 100점 만점 중 75점을 기록 3위에 머물렀지만 이번에 발표된 2006년 조사결과에서는 84점을 획득, 금융기관 및 학계와 더불어 공동 1위에 올랐다.
의료계와 함께 공동 1위에 오른 금융기관은 2003년 조사에서 71점을 획득해 6위에 머물렀었으며 학계는 81점을 기록, 2위에 머물렀었다.
시민단체의 경우 2003년 조사결과에서 82점을 기록해 중산층이 가장 신뢰하는 단체로 꼽혔으나 이번 조사결과 77점을 획득, 5계단 하락한 6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이번 조사결과에서 나타난 시민단체의 순위하락은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결과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중산층이 가장 신뢰하는 사회기관으로 의료계, 금융기관, 학계에 이어 군대와 법원이 공동 4위에 올랐으며 시민단체는 6위, 대기업과 TV 방송사는 공동 7위, 교육계가 9위였으며 신문사와 종교기관은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상위권에 우치한 기관들은 대체적으로 권위와 믿음의 상징기관"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중산층의 정치권 불신이 심각한 수준이었다. 우리나라 중산층은 국회와 정부, 청와대를 가장 불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