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지난 26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에머랄드홀에서 '제2회 GO AHEAD(Gachon international symposium On Atherosclerosis, Hypertension, Endothelial function, And Diabetes)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적인 심혈관 및 당뇨병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10여 명이 연자로 나서 국내 의료진 250여 명과 학술토론을 진행했다.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은 "현대인들의 관심질환인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및 심혈관질환에 관한 최신 지견과 국내 의료진에 학술적 정보를 드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