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헷갈리는 병원들 헷갈리지 마세요"
[ 2007년 05월 28일 03시 10분 ]
의료광고 허용에도 불구하고 모호한 기준으로 의료기관들이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병원들을 위한 광고지침서가 나올 예정이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최근 한국병원경영연구원에 '의료법 개정에 따른 병원광고 대응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이번 연구용역 의뢰는 의료광고 허용 이후 확실치 않은 기준으로 광고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일선 의료기관들의 민원 증가에 따른 것.

병협은 이번 연구를 통해 병원의 자율적인 광고 정화기능 수행을 위한 광고 가이드라인을 개발, 의료기관들의 광고집행에 보다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관들의 불만이 많은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효율적 운영방안 및 사전심의 수수료의 적정 수준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전심의에 관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병원계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개선안을 도출, 정책에도 반영시킨다는 복안이다.

책임연구자인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연구위원은 "사전심의위원회 운영체계의 개선연구를 통해 회원병원이 의료광고 심의과정에서 효율적으로 광고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병원협회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회원 병원들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병협은 이번 연구를 위해 총 3000만원의 비용을 투입할 예정이며 연구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