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SK 자궁경부암 백신, 호주서 시판 허가
[ 2007년 05월 28일 03시 09분 ]
한국 GSK는 최근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서바릭스가 호주에서 발암성 인유두종바이러스 유형들과 관련된 자궁경부암 및 전암 병변들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허가됐다고 28일 밝혔다.

서바릭스는 10~45세 여성들에 대해 사용이 승인됐으며 이는 서비릭스가 획득한 최초의 주요 시판 허가다.

서바릭스는 면역반응을 강화시키고 예방효과의 지속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AS04라는 독자적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항원보강체계를 사용해 제조한 제품이다.

GSK에 따르면 연구결과 항원보강제를 사용한 제형이 전통적인 알루미늄염 항원보강제를 사용한 기존의 백신에 비해 지속적인 면역반응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바릭스는 4만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한 임상시험에서 발암성 HPV16형과 18형으로 인한 전암 병변들의 예방에 높은 효능을 입증한 바 있다.

GSK 바이올로지컬스의 장 스테판 사장은 “이번 승인은 26세 이상 여성들을 대상으로 허가 승인된 최초의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이정표다”며 “서바릭스가 GSK의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바릭스는 지난 3월 미국 FDA에 허가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