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제일병원(원장 목정은)은 모범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약 10일간 미국 선진병원을 탐방하는 ‘해외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모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진병원의 경영과 진료, 고객서비스 등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로 활용됐다.
연수기간 이들은 라스베가스 Sunrise Children's 병원, 샌프란시스코 Lucile Packard Children's 병원, LA Angeles Good Samaritan 병원 등 3곳을 참관, 각 병원 분만실, 수술실, 신생아실,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선진 진료 프로세스와 우수 병원시설 등을 벤치마킹 했다.
제일병원 목정은 원장은 "이번 해외연수 견학에서 얻은 전문지식들을 잘 활용해 제일병원이 세계적인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창조적이고 능률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제일병원은 '새 희망 2013 마스터플랜'의 성공적인 완성과 선진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우수직원을 선발, 지속적으로 해외단기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