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임상교수 및 주임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29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올 하반기 실시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07년 의료기관평가에 대비, 대고객 서비스 및 진료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실제로 병원 박미라 QI팀장은 의료기관평가 준비 공통사항에 대한 설명했으며 실무준비위원장인 임환섭 교수(QI실장)의 ‘진료관련 부문’을 강의했다.
아울러 교육수련부, 환자관리와 간호, 약제관리, 의무기록 충실도 등 각 부문별 준비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