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이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구축한 소화기센터를 오는 6월 4일 개소한다.
의료원의 소화기센터는 최신형 자동침투기를 통해 조직검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조기위암환자의 당일 수술도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 일반내시경에 비해 굵기가 절반인 내시경을 도입해 기존 내시경에 환자들의 편의를 높인다.
의료원은 여기에 신의료기술로 지정된 컬러내시경(협대역내시경, Narrow band imaging)을 도입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였고, 만성 염증성 장질환과 소장 종양, 흡수장애, 만성복통과 설사 등에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최신 소장내시경도 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