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추첨을 통해 제35대 대한의사협회 보궐선거 후보자들의 기호를 확정했다. 기호 1번은 경만호 후보, 2번 김성덕 후보, 3번 김세곤 후보 4번 주수호 후보, 5번 윤창겸 후보가 배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각 후보들은 이날 부여받은 번호를 사용해 선거 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오늘(29일) 있을 합동 정책 설명회도 선거기호 순으로 진행된다.
권오주 의협 중앙선관위장은 "기호 추첨은 공정 선거의 첫 걸음"이라면서 "후보자들은 공정한 선거 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