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한방6내과에서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과 만성 골반통 증후군 임상시험 피험자를 모집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임상적 효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전기침 시술이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만성골반통 증후군의 치료에 미치는 임상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험자는 ▲빈뇨, 농뇨, 잔뇨감 ▲하복부 및 회음부의 통증 및 불쾌감, 고환통, 배뇨통, 요통 등이 음주나 과로 후에 심해짐 ▲발기력의 약화, 성욕감퇴와 사정감이 감퇴, 사정시 통증, 성기능저하, 조루, 만성 피로증 등을 호소하는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또 이 같은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며 현재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및 만성 골반통 증후군으로 진단 받고 1차 치료에 실패한 사람도 피험자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경희의료원 한방6내과(02-958-9155~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