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반약 슈퍼판매, 언론 이용한 여론몰이"
[ 2007년 06월 04일 08시 01분 ]
최근 일부 시민단체가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 주장을 거세게 몰아치자 약사들이 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약사회는 오늘(4일) 민병림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모여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성명을 통해 일부 시민단체의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사진]
서울시약사회는 성명 채택에 대해 "일부 시민단체가 소비자 불편을 이유로 들어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를 주장해 이번 성명을 채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은 "국민 편의성만을 중시해 약사의 복약지도 없이 일반의약품을 약국외 장소에서 판매한다는 것은 의약품이 갖는 인체 영향력을 과소평가한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며 "국민건강과 생명을 무시하고 국민편익만을 가장해 약국의 존립기반을 뒤흔든다면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약은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를 주장하는 시민단체에 대해 일부 대기업 유통업체와의 유착관계가 있는지를 분명히 밝힐 것을 주장했다.
또한 서울시약사회는 "보건복지부는 국민 편익보다 중요한 것이 국민 생명임을 깨닫고 국민건강권 확보라는 기본업무에 충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국민편익과 건강보험 재정절약을 위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확대, 재분류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국민보건을 책임진 기관으로써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에 대한 항구적이고 확고한 입장과 함께 이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상황을 밝힐 것"이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약사회는 "일반의약품 약국외판매 등과 같은 약사직능이 훼손되는 심각한 사태가 일어날 경우 서울시약사회원 모두가 약사직능을 포기하고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