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희, 환자 개인별 LCD 모니터 등 설치
[ 2007년 06월 04일 21시 51분 ]
“케이블 TV, 인터넷, 게임 등 이제 침대에서 미디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경희의료원(원장 이봉암)은 4일 "병실에 설치된 TV를 제거하고 환자용 침대에 개인별 LCD 모니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될 방송 통신 장비는 케이블TV는 물론 인터넷과 게임, 의료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장착해 기존 TV만으로 이용할 수 없었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환자는 이런 통신 장비를 이용해 CT나 MRI 등 각종 검사결과를 특정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학생이 장기 입원할 경우 인터넷을 통한 수업도 가능하며, 일반 직장인의 경우 입원기간동안 회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한 병실 당 한 대만 설치된 TV로 인한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의료원측은 “환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채널이 각자 다른데 이번 장비는 TV나 인터넷, 게임 등 개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해 소음이나 채널 등 작은 문제들이 일시에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의료원은 병동과 사무실에도 PDP와 장비를 설치해 병원내 통합 방송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진행 중이다.
의료원은 이번 방송 시스템으로 내부 정보 전달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 부서에 설치된 LCD 모니터를 통해 특정 부서, 특정 채널에 전달사항을 통보, 기존 업무방식을 개선한다는 것.
의료원 관계자는 “병원 홍보물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이나 의료원의 장기적인 정책에 대해 일반직원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료원은 현재 케이블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부 조율을 거쳐 이번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