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실장 정숙인 교수)이 주관한 '제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가 지난 1일 막을 내렸다.[사진]
5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슬라이드 쇼, 감염관리 최우수 부서와 병동 사례발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 주제강연, 시상식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기간동안 열린 작품공모전에는 모두 40개 부서가 참여해 표어공모에서 중앙지원과의 ‘깨끗한 손 환자사랑, 잘 씻는 손 건강사랑’ 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표어54점, 포스터 35점, 손 씻기 3행시 94점 등 총 183점의 응모작품은 지난달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병원 1동 1층에서 전시됐다.
행사기간 동안 ‘손 씻기 체험’, ‘함께해요 감염관리 골든 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병원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을 생활화하는 다짐을 새롭게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