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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급성 허혈성뇌졸중에 액티라제 추천
[ 2007년 06월 07일 00시 26분 ]
영국 국립 보건임상연구원(NICE)이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베링거인겔하임의 액티락제를 사용할 것을 추천했다.

최근 NICE는 홈페이지에 2800명 이상의 환자들이 포함된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들을 바탕으로 뇌졸중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액티라제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 평가를 게재했다.

게재된 임상결과 평가에 따르면 액티라제를 투여한 환자군이 위약을 투여한 환자군보다 3개월째의 사망 및 의존도에서 유의하게 우수한 결과를 나타냈다.(오즈비 0.64; 95% CI:0.50-0.83).

NICE는 임상평가와 함께 액티라제가 보조요법과 함께 사용될 경우 위약이나 보조요법만을 단독으로 사용한 경우보다 비용효과가 탁월하다는 사실도 밝혔다.

또한 NICE 평가위원회는 "액티라제가 급성 뇌졸중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의에 의해 투여돼야 한다"며 "투여 시 보건당국의 허가사항을 확실히 준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의료기관에서만 사용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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