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화이자 3억불 투자…국내 R&D 탄력받나
[ 2007년 06월 14일 03시 43분 ]
지난 13일 세계 제1의 제약사 화이자가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와 3억달러(약 2800억원)에 달하는 연구개발비 투자에 관련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 체결을 통해 우리나라는 화이자와 신약 개발 및 보건의료 기반 기술을 연구하는데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 것. 화이자는 향후 2012년까지 총 3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국내에 투자하게 된다.
화이자의 이 같은 결정은 한국화이자의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지난해 방한한 본사 R&D 임원들이 국내 R&D 인프라를 직접 방문해 살펴보고 연구자들과도 많이 만나 얘기를 나눈 것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복지부와 협약에 따라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뿐만 아니라 초기 임상시험, 생체지표, 생물학적 기초 연구와 실제 질병에 관한 의학적 연구를 연결해주는 '중개연구' 등 의약품 개발의 주요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화이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산·학·연 연계 부족 ▲리스크 증가와 개발속도 저하 ▲글로벌 개발경험 부족 등 국내 신약 개발 체계에서 지적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그 동안 본사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한국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이번 MOU 체결이 이뤄진 것이다"며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었기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다를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높은 교육수준과 우수한 잠재력의 인력구조를 갖고 있지만 현재 신약개발에 필요한 개발비용의 재원이 부족하다고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 한국화이자의 설명.
이러한 우수 인력에 비해 개발비용의 재원이 부족한 상황도 화이자의 투자를 이끌어낸 주요한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업계는 "신약 개발 R&D 투자가 활성화된다면 바이오 및 제약 분야에 있어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초기 임상시험에 참여 기회가 확대됨으로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을 조기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외에도 국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연계 및 이공계의 일자리를 늘리는 데도 일조할 수 있으며 R&D 분야에 있어 고용창출 효과를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밑그림만 완성된 상태로 앞으로 세부적 사항에 대해 복지부와 지속적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화이자는 신속한 신약 개발을, 우리나라는 국내 연구인력 약성 및 신약개발의 기술과 전문성을 습득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