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의료법 개정저지 '재시동'…국회 공략
[ 2007년 06월 14일 02시 49분 ]
대한의사협회는 국회의 요청에 따라 정부의 의료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서를 지난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수석전문위원회실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의협은 의견서에서 “정부안은 1차 의료를 담당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줄도산을 촉진해 의료전달체계의 급격한 붕괴를 가져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또한 의료인의 설명의무를 의료법에 규정하는 것과 '간호진단'을 허용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의협은 “의료소송 남발로 인한 의료인과 환자간의 신뢰관계 저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크다"면서 ”현재처럼 별도 규정 없이 소송실무상 판단기준으로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피력했다.
'간호진단'과 관련해서는 “ 의사-간호사간의 수직적 분업을 수평적 분업으로 바꾸고, 간호사의 업무범위에 대한 규정이 의사의 업무범위보다 더 방대하고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
환자에 대한 유인·알선행위를 허용하는 조항은 삭제를 요구했다.
의협은 "지방자치단체의 선심성 행정 수단으로 악용되고, 의료인이 보험회사와 의료기관의 담합 하에 건전한 진료보다는 의료관련 보험 상품의 판매에 더욱 치중하게 돼 불필요한 의료행위를 부추길 우려가 있다" 고 역설했다.
특히 의협은 의료산업화 규정에 대해서는 의료전달체계를 확보하는 선행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급진적인 방식의 의료산업화는 1,2,3차 의료기관 간 의료전달체계를 붕괴시켜 결국,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의사와 국민 모두가 피해자로 남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
한편 의협은 향후 국회 심의일정을 파악해 비대위 로드맵에 따라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비대위 로드맵은 정부안이 법안심사에 들어가면 국회 앞에서 범의료 4개 단체가 공동으로 집회를 개최하고 법안심사를 통과할 경우에는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