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 피해 불가피···추가협상 의약품 포함 공방
[ 2007년 06월 18일 22시 10분 ]
한미FTA 체결과 관련, 국내 제약사들의 피해 규모를 놓고 시작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 한미FTA 청문회가 21일 예정된 추가협상을 두고 과영양상을 보였다.
우선 복지위 의원들은 허가특허연계와 제네릭 의약품의 출시 연장 등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의원들은 이에 따른 국민들의 의약품 부담 증가 등에 우려를 표했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지적재산권 강화로 글로벌신약 개발에 뒤진 우리나라의 경우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비용이 늘어나고 특허소송 등으로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제네릭 출시 지연으로 영세한 국내 제약사는 도산하고 약가가 상승할 것"이라며 주장했다.
한나라당 문희 의원은 "미국 제약사가 소송을 지연하거나 남발할 경우 이로 인한 제네릭 출시 지연으로 피해액은 더욱 커질 수 있다"며 심각한 상황을 묘사했다.
복지부 변재진 장관은 이에 대해 "한미FTA로 제약사들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개별적인 약값은 올라가거나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변 장관은 또 "미측의 무분별한 소송 등에 대해서는 정부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의원들의 우려에 답했다.
이와 함께 의원들은 미측의 의약품분야 추가협상에 대해서도 정부의 향후 방침을 추궁했다.
먼저 의원들은 미측의 요구가 추가협상인지 재협상인지를 놓고 복지부의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다.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미측의 요구가 추가 협상인지 여부에 대해 정확한 용어를 물으며, "추가협상에서 많이 퍼주고 손해 본 경우가 있냐"고 질의했다.
김종훈 한미FTA협상 수석대표는 먼저 미측의 요구에 대해 추가협상이라고 분명히 밝히며, "미측은 이번 추가협상에서 의약품 등의 강제실시권 같은 공중보건 내용을 추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미측의 추가협상 요구는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만큼 대가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 대표는 "추가협상을 진행돼야 하는 만큼 우리측 요구안에 대해서는 지금 밝힐 수 없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한편, 복지위는 이외에도 한미FTA 체결로 인한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무력화와 독립적이의신청기구의 원심번복 기능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에 김종훈 수석대표는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한미FTA와 별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고, 전만복 복지부 한미FTA 담당국장은 "원심번복은 이뤄질 수 없으며, 독립적이의신청기구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장치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