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 동서신의학병원 중풍·뇌질환센터에서 지난 23일 뇌졸중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서신의학병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중풍·뇌질환센터 김국기 교수는 “양·한방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나누고, 더욱더 교육, 진료, 연구에 정진하는 센터로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개최 의의를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나라 대학 신경외과 과장 사카키 교수와 토야마 대학 신경외과 과장인 엔도 교수 등 국내외 저명 연자들이 뇌졸중의 기초 연구, 최신 진단과 치료, 임상연구 등 뇌줄중의 최신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교수는 “국내외 저명 연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뇌졸중에 대한 최신 정보를 나눌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