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제약은 27일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 특허청, 조달청과 중소기업청 등이 공동으로 선정하고 있는 100대 우수 특허제품에 자사의 간질환치료제 고덱스[사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서제약에 따르면 고덱스는 현재 전국 35개 대학병원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만성 B형, C형 간염 및 알코올성·비알코올성 간질환 환자가 많은 중국 및 아시아 국가에 꼭 필요한 간질환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고덱스는 발매 첫 해인 2003년 4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004년 56억원, 2005년 69억원, 2006년 82억 등 연평균 26%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