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위원장에 양승조 의원
[ 2007년 06월 26일 08시 23분 ]
법안소위 위원장이 강기정 의원(무소속)에서 양승조 의원(열린우리당)으로 전격 교체되면서 파행을 치닫던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가 정상 운영될 전망이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는 전체회의에서 소위원회 위원 구성(안)을 의결했다.

그 동안 한나라당은 무소속인 강기정 의원의 법안소위원장직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으며, 강기정 의원 역시 위원장직을 계속한다는 입장을 보임에 따라 파행 국면으로 치달았다.

하지만 이번 소위원회 위원 구성안이 전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법안소위가 정상 기능을 회복하게 됐다.

바뀐 위원회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갈등을 빚었던 법안소위는 양승조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으로 장향숙 의원(열린우리당)과 김충환·고경화·안명옥 의원(한나라당)으로 구성됐다.

강기정 의원은 비교섭단체 위원으로 법안소위에서 계속 활동하게 됐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는 김춘진 의원(열린우리당)과 전재희 의원(한나라당), 노웅래 의원(비교섭단체)가 새롭게 포진됐다.

청원심사소위원회에는 한나라당의 경우 전재희 의원 대신 문희 의원이, 중도개혁통합신당에는 장경수 의원이 선임됐다.

한편, 이번 소위원회 위원 구성이 강 의원이 부재한 상황에서 이뤄져 논란이 될 전망이다.

복지위는 위원 구성을 의결에 붙이기에 앞서 강 의원을 배제한 채 이번 구성안을 확정했고, 정회가 끝나자마자 바로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기 때문.

뒤늦게 소식을 접한 강 의원과 보좌진들은 이번 사건에 당황하면서, 내부적으로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