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韓 "선택병의원제, 한의원 문턱 더 높여"
[ 2007년 06월 28일 03시 15분 ]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될 본인부담금 및 선택병∙의원제도와 관련, 한의계는 이 제도로 피해가 예상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의료쇼핑’을 근절한다는 취지에는 동감하지만 의원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의원 문턱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을까 걱정스럽다는 분위기다.
이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 이하 한의협)도 27일 성명서를 발표, “의료수급환자의 한의원 이용에 불편함과 제약이 생길 것”이라면서 “한의원 본인부담금제도와 선택병∙의원제도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개정 의료급여제도 취지는 공감하지만 그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를 낳게 된다”면서 “한의원 문턱을 높여 저소득층 환자들이 한방의료를 기피하는 등의 상황이 상당수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한의협 관계자는 특히 본인부담금 적용과 선택의료급여기관 이용 등에 있어 의원과 형성성이 결여, 한의원이 불리한 위치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의원급의 경우에는 원내 투약 및 처방전 발급 여부에 따라 환자본인부담금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다”며 “그러나 한의원은 투약을 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지만 무조건 1500원을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논리적으로 한의원도 원내 투약 여부에 따라 본인부담기준을 구분해 적용해야 형평성이 맞다는 주장이다.
또 이 관계자는 “1종 수급권자가 선택의료급여기관을 이용할 때는 본인부담금을 면제토록 하고 있는데 양방의원과 한방의원 급여비율을 고려해야 한다”며 “양방과 한방 급여 비율이 10대1인데 이를 감안하면 이 제도로 한의원 문턱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약 1종 수급권자가 타 종별 의료기관을 추가 선택하려고 한다면 양∙한방 관계없이 본인 부담을 동일하게 면제해줘야 할 것이라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그는 의료급여관리시스템 구축과 관련 행정 인력의 과중한 업무 부담이 예상된다는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한의원 문턱을 높아지게 만드는 이 제도는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