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 재활공학연구소(소장 문무성) 행정팀은 지난달 30일 재활보조기구 공급 특별대책반을 구성, 제1차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2일 재활공학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급여품목 공급대상자에 대한 사전안내 및 각 지역에 있는 서비스센터별 현장방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구성된 특별대책반을 통해 인천본부를 비롯한 창원, 대전, 순천, 동해서비스센터에서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장애자에게 보다 신속한 재활보조기구 수리·공급 및 현장출장방문 활동을 전개할 전망이다.
행정팀 한 관계자는 "올해 내구연한 종료자에게 사전안내는 물론 근전전동의수 사용자 훈련지원 및 상담 안내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