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항우울제 SSRI, 소아 적용 계속 줄어"
[ 2007년 07월 05일 23시 38분 ]
FDA 공공 보건 자문회가 항우울증제 SSRI를 복용하는 어린이들의 자살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 후 우울증 진단과 치료 비율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는 보고가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를 통해 발표됐다.
콜로라도 보건 과학 대학 엔 리비 박사는 “FDA 경고 후 항우울증제 사용은 다른 치료제와 더불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조사 결과 지난 수 십년간 우선시 수행됐던 우울증 치료에 대한 집중에도 불구하고 진단 비율이 감소된 점은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사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험성을 감안했을 때 우울증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심각한 질병이며 이에 대한 치료의 결핍이 가장 큰 우려점”이라고 덧붙였다.
리비 박사는 1998~2005년 우울증 진단을 받은 5~18세 아이들 6만5349명에 관한 데이터에 근간을 두고 FDA 자문위의 경고 후 2년 동안 우울증 진단과 항우울증 처방에 관한 데이터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2003년 10월 SSRI에 대한 보건 당국의 경고 후 새로운 우울증 진단 건수는 예상보다 현저하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단 후 처음 30일 안에 항우울증제를 처방 받은 경우 또한 매우 감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New York Presbyterian 병원의 Cynthia R. Pfeffer박사는 “대체 치료법이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FDA의 자문회의 경고로 인해 소아 환자들에게 항우울증제 처방과 사용률이 감소되는 것은 우려되며 대안책 개선이 시급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