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암환자들 "완치안돼도 통증이나 덜 했으면"
[ 2007년 07월 06일 02시 59분 ]
암환자 100명 중 84명이 완치여부를 떠나 통증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답할만큼 암환자들의 통증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는 지난해 9월부터 한달 간 전국 63개 의료기관의 암환자 72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증이 있는 환자 3151명중 84.5%에 달하는 2662명이 완치여부를 떠나 통증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답할 정도로 암환자들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통증을 겪고 있는 암환자 3116명 중 과반수 이상인 60.8%에 달하는 환자들이 수명 연장보다 현재 경험하고 있는 통증이 덜한 것이 좋다고 대답해 통증으로 인한 고통이 일반인들의 생각보다 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암환자 3138명 중 22.5%는 의료진이 자신의 통증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3142명 중 84.9%에 달하는 환자들은 담당 의료진이 나의 통증에 더욱 관심갖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통증에 대해 의료진에게 자세히 말하고 싶다는 암환자들은 3134명 가운데 68.5%에 달할 정도로 환자는 자신의 통증에 대해 의료진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환자들은 '병이 나빠졌다는 얘기를 들을까 겁나서(19.9%)', '의료진이 귀찮아할 것 같아서(19.4%)', '검사하라고 할 것 같아서(11.9%)' 등의 이유를 들어 의료진에게 스스로의 통증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밖에도 통증 치료 만족도에 관한 조사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통증으로 일상 생활 지장이 없는 경우가 치료만족도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 암성 통증 환자의 통증 유병률은 44.9%로 2001년 조사의 52.1%보다 7.2% 감소했으며 환자들의 통증치료 만족도는 42%로 2001년 조사에 비해 5% 상승했다.
이 외에도 마약성 진통제 사용 빈도의 경우는 2001년보다 증가했으나 평균 용량은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