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사, 이달말 3~5일 여름휴가 시작
[ 2007년 07월 08일 21시 49분 ]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계 휴가철이 돌아왔다.

국내 제약사들과 다국적 제약사 역시 대부분 휴가 계획이 잡혀져 있는 가운데 이번 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휴가에 들어간다.

데일리메디가 국내사와 외자사, 각각 10곳의 휴가기간을 조사한 결과 제약사들 대부분이 3~5일의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표 참조]

또한 국내사의 경우 대부분 8월에 휴가를 실시할 계획이지만 한독약품은 7,8월 중 3일, LG생명과학의 경우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휴가가 계획돼 있다.

국내사 중 녹십자와 중외제약, LG생명과학의 경우 휴가일수는 5일이지만 주5일제 근무의 영향으로 주말을 끼고 9일간의 긴 휴가기간이 주어진다.

연봉제의 시행으로 국내사들의 경우 대부분 따로 휴가비가 지급되지 않지만 한미약품의 경우 계열사에서 생산하는 건기식품 등을 나눠줄 예정이며 녹십자는 일정액의 휴가비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사들이 대부분 일정기간 전체적으로 휴가를 실시하는 반면 대부분의 외자사들은 7월에서 9월까지 개인별 연차에 따라 휴가계획서를 작성하면 휴가를 갈 수 있는 자율 휴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바이엘의 경우 대부분의 외자사들과는 다르게 국내사와 마찬가지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비 부분에 있어서는 외자사들 역시 국내사들과 마찬가지로 연봉제 실시로 인해 별도 지급되는 것이 없는 것으로 조사됏다.

제약계 관계자는 "예년과는 다르게 제약사 휴가기간이 짧은 것으로 예상한다"며 "제약사들은 7월말에서 8월초 휴가를 실시하는데 올해는 날짜가 별로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록 휴가가 짧아 아쉽기는 하지만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계획을 잡아놨다"며 "빨리 휴가가 시작돼 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