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재래시장 등 불법 의약품 유통 114곳 적발
[ 2007년 07월 09일 01시 58분 ]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에서 부정·불량 의약품을 유통한 업소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전국 주요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한약재시장 및 피부관리실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 위반업소 11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에서 그동안 수차례 단속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불법으로 수입된 의약품들을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의해 약국에서 조제돼 복용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으로 확인됐다.

주요 위반사례는 의약품 판매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약품을 판매한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이 66개소로 가장 많았다.

또한 한약재를 불법 제조·판매하거나 표시기재 위반 및 유통기한이 지난 한약재를 판매한 36개소, 화장품 불법 제조·판매 및 허위광고·판매 12개 업소가 적발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경인지역이 187개 업소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대전이 146개, 부산·대구 지역은 115소가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114개 업소에 대해 식약청은 제조 또는 판매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경찰에 고발·수사의뢰 조치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에서의 부정·불량의약품 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도·계몽을 실시하는 등 수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