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은 오늘(11일) 부안군 주산면 송산효도마을에 임시 진료사무소를 차리고 35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펼쳤다.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와 공동으로 무료진료 봉사단을 꾸린 이번 의료봉사는 외과, 내과, 안과, 재활의학과 등 4개 진료과와 약사와 간호사,행정부서를 포함 총 12명의 봉사인원을 편성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에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4월 28일 원불교 대각개교절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원불교 각 교당의 요청에 따라 매년 1~2장소를 선정, '원불교 은혜심기운동 본부'와 공동무료진료 봉사를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