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건강관리지수(OQ: Oral care Quotient)를 높여, 치아 수명을 늘리자'는 캠페인[사진]의 일환으로 치과 전문의들이 생활수칙을 발표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와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는 오늘(11일)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OQ를 높이는 생활수칙은 ▲플라크 제거와 잇몸 마사지의 기본은 칫솔질 ▲바람직한 칫솔의 머리 크기는 집게손가락 첫째 마디 길이 ▲치아와 잇몸 경계부위를 잘 닦아야 ▲하루 세 번, 식후3분 내에, 3분 동안 칫솔질을 생활화 등이다.
오랄비 관계자는 “치아수명곡선을 통해 자신의 구강건강 상태를 확인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 며 “특히 플라크 제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생활수칙 발표에는 서울대 치대 김태일 교수, 연세대 김백일 교수, 강릉대 박덕영 교수 등이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