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셀레늄 복용이 오히려 당뇨병 위험성 증대"
[ 2007년 07월 11일 13시 30분 ]
당뇨병 억제를 목적으로 셀레늄 보충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Annals of Internal Medicine을 통해 발표됐다.
상대적으로 통제가 잘된 임상 연구 결과에 다르면 셀레늄을 복용한 사람들의 경우 위약 복용 그룹에 비해 당뇨병 발병에 대한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제가 때로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보다 인체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른 연구진의 주장이다.
영국 워윅 메디컬 대학 사베리오 스트렌지스 박사는 초기 연구 목적은 셀리늄 추가 공급제가 피부 암을 예방하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함이었으나 미네랄이 당뇨병을 억제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연구를 통해 제시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충분한 셀레늄 보충제 복용을 요구하는 의학적 조언은 기피돼야 한다”고 말했다.
스트렌지스 박사는 연구 초기 당뇨병을 지니지 않은 피부암 환자들 1202명의 셀리니움 복용 사례에 대해 조사했다.
박사에 따르면 평균 7.7년 동안 참가자 중 절반은 200mg의 셀리니움 보충제를, 절반은 위약을 각각 복용했다.
스트렌지스 박사는 “셀레늄을 복용한 600명중 58명과 위약을 복용한 602명 중 39명으로부터 7.7년 동안 각각 2형 당뇨병이 발병했다”며 “이것은 상대적으로 50%의 위험성 차이를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인의 60% 이상이 복합 비타민제를 복용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33~200mg정도의 셀레늄이 함유돼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혈중 셀레늄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에 대한 위험성 또한 높다고 박사팀은 지적했다.
한편, 피부암에 대한 셀레늄의 효능은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다소 억제하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보이나 피부암 자체를 억제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것이 스트렌지스 박사의 설명이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