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사전 이벤트' 조사에서 경희 동서신의학병원이 가장 검진 받고 싶은 병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헬스조선의 사전 이벤트 실시 결과(13일 현재) 동서신의학병원의 뇌혈류 초음파검사가 가장 받고 싶은 검진에 꼽혔으며, 종합 순위에서도 25%를 차지해 검진받고 싶은 병원 1위를 유지.
이 달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에는 동서신의학병원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고대의료원, 서울아산병원, 건국대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 한림대병원 등이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