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업 이미지 새롭게" 녹십자 TV 광고
[ 2007년 07월 15일 11시 12분 ]
제약업계는 기업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시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 제약사의 이미지 광고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녹십자는 이달 초부터 공중파 TV 전파를 타기 시작한 기업 이미지 광고가 시청자들의 관심 끌기에 성공했다는 자평을 내렸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이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를 받아들이고 있다.

녹십자가 방영하는 이번 광고는 물안경을 착용하고 접영을 시작한 어린 아이가 물길을 거슬러 오르면서 어린이와 성인을 거쳐 70대 노인의 모습으로 바뀌어 가지만 변함없이 건강하게 수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당신의 평생건강, 더 욕심내세요. 녹십자가 보살피겠습니다"라는 성우의 나레이션이 흐른다.

회사는 이 광고를 통해 태어나서 노인이 될 때까지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바람을 "나의 평생건강 네트워크 그린크로스케어"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녹십자가 내세운 '그린크로스케어'는 녹십자를 근간으로 그 계열사와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녹십자의료재단 등이 긴밀히 얽혀서 평생건강에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의미.

회사의 이번 이미지 광고는 서울대 스포츠센터에서 수중 촬영장비를 동원, 15시간 가량에 걸쳐 진행됐으며 4살배기 아기부터 70대 할머니 모델까지 4명이 등장한다.

회사 관계자는 "녹십자는 혈액제제, 백신 등을 개발해온 생명공학전문 기업 이미지를 넘어 토탈헬스케어 기업의 새로운 이미지 전달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