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협만 부정적" 환자본인부담 정률제 자신
[ 2007년 07월 18일 03시 35분 ]
보건복지부가 국무회의를 통과한 외래 환자 본인부담 정률제 전환제 시행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복지부 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의료계에서도 의사협회만이 부정적일 뿐 다른 의료단체에서는 찬성 내지는 동조 분위기다. 크게 우려치 않는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또 “의협에도 여러 채널을 통해 기본 취지를 설명하고 노력을 펼치고 있다”면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맞물려 의원급 의료기관의 협조 등도 무리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현재 소프트웨어를 준비하는 기관 등에서 작업을 끝내가는 시점”이라며 행정적으로도 준비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정률제 전환이 복지부 판단과 계획대로 진행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제도가 본궤도에 오르려면 의료기관들의 청구시스템 갱신작업 이루어져야 하고 이에 맞는 새로운 청구 프로그램도 가동돼야 한다.

하지만 의협은 현재 정부와의 합의점을 찾기 전까지 청구S/W 업그레이드 작업을 중지하도록 프로그램 업체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청구 프로그램 업체가 과연 정부와 의사단체의 갈등 속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