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농·어촌 의료 질 향상위해 통합보건기관 운영"
[ 2007년 07월 18일 11시 50분 ]
의료서비스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농어촌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합보건기관을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은 ‘08년 지역 보건의료 개선사업 설명회’에서 농·어촌지역의 의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계획을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기존 보건기관 시설을 활용해 기능 및 조직의 통합·재편성을 하거나 새로운 보건기관을 설치 운영해 시설규모, 기능, 인력확대로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꾀하는 두 가지의 통합유형이 제기됐다.
이는 지역실정에 적합한 보건기관 기능을 개편하고 통합운영 모델을 개발해 지역별로 선택적 운영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다.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 관계자는 “교통 발달 및 개원의사 증가 등의 이유로 낙후 농·어촌 지역을 균일하게 의료 소외지역으로 적용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분석 하에 기능 통합을 모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합보건기관 지원 내용에는 시군별 제한이 없고, 신·증축 시에는 3.3㎡ 당 국고지원 기준 단가 434만원, 개보수에는 100만원의 지원액과 통합보건기관 당 2대 범위 내 방문보건차량 등이다.
지원 대상을 선정할 때는 주민동의서 제출 여부와 통합보건지소의 기능 및 인력확보 계획의 적절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시군 개선사업계획은 시도에서 취합해 내달 3일까지 관련서류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해야 한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