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과 여러 국가와의 FTA 등에 대비, 보건산업에 대한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경기보건산업진흥포럼'이 20일 창립한다.
경기보건산업진흥포럼은 의료, 제약, 생명공학, 보건IT 등 국민 건강과 연관된 산업계 및 학계 등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기우 의원(열린우리당)은 이 포럼의 초대 고문을 역임하며 "향후 포럼이 경기지역의 보건산업 발전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는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앞으로 포럼은 매월 조찬연구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해서 지역경제의 발전 모형으로 보건의료산업에 대해 적극 연구, 검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