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성빈센트홀에서 '제10차 질 향상 활동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발표회에서 10개팀은 구연, 13개팀은 포스터로 활동결과를 발표했으며, 질향상실행팀은 활동 진행과 활동 결과, 기여도, 발표 등 7개의 항목을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구연발표에서 최우수상은 '보다 효율적인 모유수유 교육'이라는 주제로 QI활동해온 신생아실이, 우수상에는 외래간호팀, 장려상에 81병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차영미 원장은 "제10회를 맞이하는 질 향상 발표회가 앞으로 성빈센트 병원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그 동안 각 부서에서 끊임없이 CQI활동을 해온 교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