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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소수 편에 서야 백만장자가 된다"
[ 2007년 07월 22일 11시 01분 ]
“항상 소수의 편에 서야 백만장자가 된다”

21일 예 치과 네트워크(대표 박인출)는 세미나를 통해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치과 병원 경영 마케팅의 첫째 조건으로 소수가 되는 것에 있다고 주장했다.[사진]

박 대표는 “대중적이고 평균적인 삶은 그저 그런 삶의 연장일뿐 성공을 위해서는 조금 다른 것이 아닌 완전히 달라야 한다” 며 “그래서 성공은 항상 소수의 차지”라고 말했다.

성공한 치과 경영 노하우에 대해 그는 “질 높은 치과 의료서비스가 가장 중요하며 종합적인 치료 능력은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즉 “환자가 아픈 부위만 치료하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닌 개선 될 수 있는 전부를 알려주고 본인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까지 많은 의사들이 질 높은 치과 의료서비스가 아닌 양으로 승부한 의료 서비스를 한 이유에 대해 박 대표는 “환자의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제일 크며 두 번째는 재무에 대한 지식부족 세 번째는 주변 치과들과 평등한 의식을 버리지 못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1987년 개원 시 우리나라 최초의 치열교정 전문 치과로써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치료 결과는 최고 수준의 치료비를 받아야 한다’는 마인드로 독특한 병원 경영을 시작했다.

3년 후 월 매출 1억을 달성한 그는 “끊임없는 성찰과 진화를 거듭해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며 “항상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의 말을 잘 들어주면서 그에 합당한 치료비를 요구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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