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장들, 불공평한 의사회비에 '발끈'
[ 2007년 07월 22일 22시 36분 ]
전국의 병원장들이 불공평하게 책정된 의사회비에 강한 불만을 토로하며 단체행동에 착수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시·도병원회장들은 최근 병원협회에서 의사회비에 관한 회의를 갖고 차등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회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 병원장이 불만을 갖게된 원인은 일부 시도의사회에서 일반 회원과 병원장들의 회비를 다르게 책정하고 있기 때문.
실제 서울시의사회의 경우 일반회원의 연회비는 23만원인데 반해 병원장급 회원은 44만원으로, 무려 21만원나 많은 회비를 납부토록 하고 있다.
의협 회비의 경우 1년 간 33만원으로 균등 적용되고 있으나 일부 시도의사회 회비의 경우 병원장과 일반회원이 다르게 책정된 것.
병원장들은 그동안 공평하지 않은 회비책정에 대해 별다른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지만 최근 의협이나 시도의사회들이 개원가 위주의 활동에 기울고 있는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시도병원회장들은 이 자리에서 무게중심이 개원가로 기울고 있는 의협과 시도의사회에 강한 불만을 토로하며 더 이상의 불공평한 회비납부를 거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의에 참석한 한 병원장은 "도대체 의협과 시도의사회에서 병원을 위해 하는게 뭐가 있느냐"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이들 병원장은 조만간 시도병원회 차원에서 불합리한 회비 적용에 대해 각 시도의사회에 개선을 요구키로 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사회 문영목 회장은 "병원장들은 일반 회원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로울 것이란 판단 아래 회비를 차별화 시킨 것"이라며 "별다른 의미는 없다"고 일축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