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보醫 알바로 젋은 의사들 '불협화음'
[ 2007년 07월 23일 22시 00분 ]
공보의 당직 아르바이트 현지 실사를 둘러싸고 대한공보의협의회(회장 이현관)와 대한자유직의사협회(회장 이동훈/이하 대자협)가 갈등을 예고, 그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보의협은 22일 ‘대한자유직의사협회’라는 명칭으로 지난 2일, 19일에 각각 발송된 2건의 문건을 공개
[사진]
하고 대자협의 실사 경고 방침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일자 대자협 공문에 따르면 자신들이 제정한 ‘2007년 당직 및 대진비 최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줄 것과 공보의들의 저임금 불법당직에 의해 자신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니 이에 대한 협조를 요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보의협은 “특히 대자협에서 보내온 19일자 공문은 현실적인 당직 근절 방안을 마련하고 협조하지 않을 경우 유관단체를 통해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에서 현지 실사를 진행하겠다는 등 한층 수위를 올려 경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현재 공중보건의사들은 공무원 신분으로 공무이외의 어떠한 영리행위도 금지돼 있으며 특히 불법 아르바이트로 적발될 시 5배수의 연장근무 등 강도 높은 처벌을 받게 돼 있다.
문건을 공개한 공보의협 이현관 회장은 “같은 내용의 문건이 대한전공의협의회에도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개인적으로도 공중보건의사들의 당직 아르바이트는 불법행위이며 마땅히 근절돼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현관 회장은 “이번 문건은 몇 가지 미심쩍은 면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당직의 전체의 뜻을 가장해 몇몇 사람들이 이익을 관철시키기 위해 주장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러한 이기적인 행위는 의사들 사이의 내분을 조장하고, 나아가서는 장동익 전 의협회장 사태 이후 사회에 만연한 의사집단에 대한 불신의 골을 깊게 할 것”이라는 지적.
특히 이같은 요구에 대해 공보의협은 ▲불법 아르바이트 근절을 주장하면서도 자신들이 정한 가이드라인의 홍보 및 준수를 요청한 점 ▲실사 지역으로 명시한 곳이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으로 한정돼 있는 점 ▲그 동안 협회 차원에서 어떠한 공식 외부 활동도 없었다는 점 등에 대해 강력히 이의를 제기했다.
이현관 회장은 “외부세력을 끌어들이기 보다는 젊은 의사들 내부에서 대화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성숙한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에 공문을 보내온 선배 의사는 전공의협 회장을 역임했고, 19대 공보의협 회장 선거에도 출마한 바 있다”며 “지난해 4월까지 공보의로 근무했던 사람이 눈앞의 이익을 위해 자신이 몸담았던 조직과 후배들을 저버리는 행위를 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