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옥우석 씨[사진]를 동성A&C(병원사업부) 사장과 동성제약 ETC마케팅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옥우석사장 영입은 수년전부터 전문의약품 개발 및 병원영업에 심혈을 기우려온 동성제약은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성 있는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해 병원사업부 동성A&C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옥우석 사장은 한국업존을 시작으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코리아 마케팅부장, 종근당 이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을 역임하며 28년간 영업, 마케팅, 교육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