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성심병원(병원장 이병철)이 최근 기업사회공헌릴레이 2탄으로 저소득층 아동 50명을 초대해 안양워터랜드에서 '초록이들의 신나는 물놀이잔치'를 개최했다.
기업사회공헌릴레이는 한림대 성심병원과 고려개발, 농협 안양과천시지부, 엘지노텔, 한국석유공사, 한국전력 안양지점, 휴비츠 등 7대 기업이 연대해 지난 5월 '푸른 꿈나무들의 작은 올림픽'으로 시작된 기업연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와 1:1로 연계해 3D영화관람과 물놀이 포토존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 기초체력 측정, 수경과 수모 선물 등이 제공됐다.
김민열 행정부원장은 “한림대성심병원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돕는 데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힘을 합쳐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