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미약품 '슬리머', 해외시장 본격 진출
[ 2007년 07월 25일 02시 34분 ]
비만치료제 개량신약 슬리머가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선언했다.
힌미약품은 최근 호주 아이노바사와 슬리머 완제품에 대한 라이센스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계약기간은 7년, 매출 규모는 연간 2000만 달러며 이는 국산 개량신약으로는 최대 규모의 공급계약이다.
회사에 따르면 슬리머는 2009년부터 호주 현지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7년이 경과한 후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계약은 자동 연장되며 호주에서 완제 허가를 획득할 경우 유럽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약품은 주에 이어 추가로 남아공,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두드릴 계획이다.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슬리머의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향후 개량신약뿐만 아니라 기반기술 및 차세대 생물의약품과 항암제 등 한미약품의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협력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와 계약을 체결한 아이노바는 호주에서 상위권에 해당하는 메이저 제약사로 지난해 세계적 제약업체인 3M Pharmaceuticals가 지역별 분사를 통해 호주·뉴질랜드, 남아공 및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총괄하는 기업으로 거듭난 바 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