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10년내 가톨릭 안(眼)병원 설립 꿈"
[ 2007년 07월 26일 22시 10분 ]
"경쟁력이 있는 과는 더욱 경쟁력을 갖춰라."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센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가톨릭의료원 안(眼)센터에 내려진 '특명'이다.
가톨릭 새 병원의 중심축인 6개 전문진료센터가 본격적으로 준비 단계에 돌입한 가운데 '단연' 기대를 받고 있는 안센터가 "지금까지 성장 저력을 뿌리삼아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밝혀 이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과학기술부 지정 국가연구실인 '시과학 연구실'의 실장을 맡고 있는 주천기 교수(강남성모병원 안과)
[사진]
는 안센터를 이끌게 될 수장으로 안과 분야에서 최고의 중견 연구자로 정평이 나 있다.
"감히 가톨릭 안과가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자평하면서 25일 주천기 교수는 "국내 최고가 끝이 아니란 점을 명심하고 있으며 이런 때일수록 구두끈을 확실하게 조여 매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가톨릭의 안과는 더 높은 곳으로의 목표가 남아있으며 현재의 명성이 퇴색되지 않기 위해서는 선순환 구조 구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
최고 수준의 안센터로 도약시킬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과 위기의식이 공존하고 있는 셈이다.
주천기 교수는 "새병원 개원 시점으로부터 이르면 5년 이내에 안병원을 설립하는 게 꿈"이라면서 "△외안부 △녹내장 △소아 눈질환 △망막질환 △눈 성형 등 분야별로 전문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싱가포르, 일본 등에 비해서는 아직도 많이 낙후돼 있는 게 사실"이라고 진단하고 "연구 부분이나 새로운 수술 기법에 대해 쉬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새병원 안센터에는 실력있고 성실성이 돋보이는 의료진들을 대거 포진, 무한경쟁에 몰려있는 현 의료환경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안센터 답게 우수한 인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무엇보다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주천기 교수는 "안과 전문의로서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뛰어난 철학을 가지는 것"이라면서 "자신이 왜 안과 전문의의 길을 택했는지에 대한 철학과 이념이 확고히 정립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단지 개업해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체성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한 다음에 안과를 선택하라는 얘기다.
때문에 주천기 교수는 "가톨릭 안센터가 개원의를 '잘' 만드는 병원으로 유명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서 "진정으로 실력있는 안과 전문의들이 환자를 위해 종횡무진 활약할 수 있도록 교육에 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전공의를 선발할 때도 이러한 점을 많이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안과학교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옥석'을 가리겠다"고 못박고 "다소 성적이 부진하다해도 전인적인 의술을 펼칠만한 재목이라는 판단이 들면 가감없이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