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미루지말라"
[ 2007년 07월 25일 21시 35분 ]
대한약사회 윈희목 회장이 국립의료원 강재규 원장을 만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과 관련해 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원회장은 국립의료원을 방문, 강재규 원장과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 회장이 전달한 성분명처방에 관한 약사회의 입장은 네가지로 정리된다.
먼저 성분명처방은 국민의 이익관점에서 검토돼야 한다고 전제한 약사회는 "직능간의 이해가 아닌 국민 관점에서 검토돼야 한다"며 "약제비 절감은 국민 이익에 직결되는 문제로 성분명처방이 약제비 절감에 큰 효과를 가진 제도라는데 아무도 이견을 달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약사회측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으로 그 효과를 검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성분명처방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자세가 아니다"며 "제도의 효과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하는 시범사업까지 막는 것은 부당한 행동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사회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은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다"며 "성분명처방을 당장 시행하자는 것이 아니라 시범사업을 조속히 실시하자는 것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한 평가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시범사업은 본 제도의 실시여부를 결정하게 될 중요한 사안으로 투명한 평가가 보장돼야 한다"며 "결과에 대한 평가 역시 국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원 회장은 강 원장에게 이와 같은 약사회 의견을 전달하며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은 그 결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성분명처방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하자는 것인데 시범사업 실시마저 반대하는 것은 명분이 없다"며 "시범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 의견을 전달받은 강재규 원장은 "각 단체의 의견을 듣기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의견을 교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