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장동익 전 의협회장 "몰랐다" 주장
[ 2007년 07월 27일 04시 22분 ]
공금 횡령 및 국회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건제준 혐의로 기소된 장동익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오늘(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장 전 회장은 이날 "협회 회원들의 이름을 빌려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이 불법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공판에서 검찰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고경화·김병호 의원에게 의료법 개정안 등을 의사들에게 유리하게 처리해달라며 각각 1000만원씩 제공한 것이 아니냐"며 장 전 회장을 추궁했다.
하지만 장 전 회장은 "의협 회장으로서 의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건강에 이익이 되는 법 재정에 힘써 달라는 취지로 후원금을 전달했을 뿐이며 의료법과 관련된 말을 한 적은 있지만 두 의원 모두에게 한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그는 또 의정회 사업비 및 의협 판공비 등의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대부분 사용처가 밝혀져 있다는 점을 들며 횡령은 아니라고 했다. 또 용처가 불분명한 것은 재판 과정에서 밝히겠다고 부언했다.
의정회 돈 사용 목적에 대해서는 "개인 채무를 변제한 사실이 없다. 변호사 선임비를 공금으로 지출하긴 했지만 협회 업무와 관련있는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연말정산 법안과 관련된 뇌물 공여 혐의에 대해서는 안성모 치과의사협회장, 엄종희 한의사협회장과 공모한 사실은 인정했다. 하지만 이는 당시 구성된 TFT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협회장은 그 결정에 따라 집행한 것이기 때문에 무죄라는 의견을 펼쳤다.
법인카드 사용에 대해서는 "시도의사회장, 상임이사, 의료계 원로 등 의협측 인사와의 식사나 술값으로 지출한 것이 대부분이다. 로비와는 무관하다"고 피력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