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바티스 출원발명 특허 심판청구 기각
[ 2007년 07월 29일 13시 36분 ]
한 다국적 제약사가 국내 특허청을 상대로 제기한 심판청구가 특허법원 5부에 의해 기각 결정됐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노바티스는 '발사르탄 및 칼슘채널차단제의 항고혈압 병용 제제'로 하는 발명을 특허 분할출원했으나 특허청은 비교대상 발명들에 비해 진보성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결정을 내린바 있다.
노바티스는 특허청으로부터 이번 특허 분할출원 전에 이 발명이 속하는 기술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별지 2.항 기재의 비교대상발명 등으로부터 용이하게 발명할 수 있어 진보성이 부정된다는 취지의 의견제출통지를 받았다.
노바티스는 특허청의 거절결정에 불복, 특허범위 보정서를 제출했으나 특허심판원은 이 사건 제1항 발명이 위 거절결정 이유와 같이 진보성이 부정된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청구취지 기재의 이 사건 심결했다.
회사가 주장하는 것은 기존 고혈압증 등의 치료제로 각각 사용하고 있던 AT1 수용체 길항제인 발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인 아믈로디핀 베실레이트를 단일 투여 형태로 병용 사용하면 상승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특허법원은 통상의 기술자라면 비교대상발명으로부터 발사르탄과 아믈로디핀 베실레이트를 단일 투여 형태로 병용 투여하는 구성을 쉽게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노바티스측의 주장이 이유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특허법원은 그 청구범위에서 발사르탄과 아믈로디핀 베실레이트의 조성비를 특정 수치로 한정하지 않았으므로 그 예상 가능한 모든 조성비에서 비교대상발명에 비해 현저한 효과가 있음이 인정돼야 하지만 특별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로슈는 이 사건 출원발명과 동일한 대응출원이 유럽, 일본 등에서 이미 특허 등록된 바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도 특허등록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특허법원은 "이 사건 제1항 발명은 통상의 기술자가 비교대상발명으로부터 용이하게 발명할 수 있어 진보성이 부정되므로 특허등록을 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